“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대구, 낙동강 물길 탐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시는 5일 이명박 정부의 핵심 개발공약 중 하나인 대운하 건설과 관련, 낙동강 일대의 물길탐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달 중순부터 지역 시민·환경단체와 낙동강운하 자문위원단, 학계, 일반 시민, 언론 등을 대상으로 대운하 건설이 계획된 낙동강 일대를 모터보트 등으로 돌아본다.

탐사단은 낙동강 성주대교에서 출발해 달성습지∼위천습지∼달성군 대니산 구간 등을 거친다. 탐사단은 ▲대운하 건설에 반대하는 환경단체가 주장하는 자연생태 및 습지 등 환경훼손 우려 ▲대운하 건설에 따른 주변 문화·관광 연계 개발 가능성 ▲운하 건설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 ▲수질 보존대책 ▲상수도 취수원에 미치는 영향 ▲교량 등 시설물 여건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여름 장마철까지 단계별로 추진할 예정인 물길탐사에서 대운하 건설 찬·반 단체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또 물길탐사와는 별도로 차량을 이용해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육로탐방도 한다.

시 관계자는 “대운하를 건설하게 되면 대구 구간의 경우 수로를 만드는 것보다 대운하 내륙항이나 터미널 건설, 주변 연계개발 등 연안개발에 포커스가 맞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5-6 0:0: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