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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농산물 출하대금 찾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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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을 납품하고도 돈을 받지 못한 농어민을 찾아 출하대금을 돌려주는 운동이 펼쳐진다. 6일 서울시 농수산물공사에 따르면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가락시장)에 정산되지 않고 쌓인 ‘미정산 출하대금’은 지난해 말 현재 2억 8500여만원(1655명)에 이른다. 적게는 1만원에서 최고 450만원까지 규모도 다양하다. 대부분 물품 출하와 경매, 판매대금 입금 과정에서 표준 송품장(가격명세서)을 사용하지 않거나 계좌를 잘못 기입하는 등의 이유로 발생한 것이다.

시 농수산물공사 홈페이지(www.garak.co.kr)에 접속해 이름을 입력하면 출하 일자·법인·품목과 미정산 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5-7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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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