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구사랑 교육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동구, 특강 등 한달간 환경보전 행사

강동구가 6월을 ‘환경의 달’로 정하고 다채로운 환경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3일 강동구에 따르면 ‘환경의 날’인 5일에는 기념식과 함께 환경보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다. 이어 서울시 최초의 환경전문 직원인 김은연 박사를 초청해 ‘위기의 지구-기후변화 대응 및 환경단체의 역할’을 주제로 환경특강을 갖는다. 김 박사는 대기환경 전문가로 프랑스 파리7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오는 24일에는 환경단체와 주민 등 100명이 참여해 명일근린공원에서 ‘위해 외래식물’(서양등골나물 등) 제거에 나선다. 서양등골나물은 북아메리카가 원산지로 그늘진 곳에서도 잘 자랄 정도로 번식력이 강하다. 이른바 ‘초원의 황소개구리’로 불리며 자생식물을 위협하고 있다.

25일엔 길동 자연생태공원에서 강동복지관 방과후 공부방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환경교육은 학교와 복지관, 주민센터 등을 대상으로 숲·생태계 조사, 탐구학습, 환경놀이, 토론학습 등을 통해 환경보전 방안을 모색한다.

28일은 환경단체인 ‘시민환경포럼’ 주관으로 천일 어린이공원에서 환경보전 홍보를 위한 무료 영화상영이 진행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6-4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