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날로 먹는 사탕옥수수 곡성서 재배 날로 인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찌지 않고 바로 먹는 사탕옥수수를 맛보셨나요.’


옥수수 박사인 김순권(경북대) 교수와 전남 곡성군이 함께 개발한 사탕 옥수수가 남녀노소 군것질거리로 인기다.

17일 곡성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고달면 뇌죽리 사탕옥수수 시설하우스에서 ‘사탕옥 1호’로 불리는 사탕 옥수수를 수확했다. 이 옥수수는 1999년부터 연구에 들어가 지난해 처음으로 수확, 새 품종으로 등록됐다. 올 들어 47농가가 8.3㏊에서 재배한 1만 6000여상자를 거둬들인다. 예상 매출액은 1억 6000만원대다.

사탕옥수수는 인터넷과 대형 유통매장에서 판매된다.20∼30개들이 한 상자에 1만 1000원대이다. 사탕옥수수는 취향에 따라 날로 혹은 삶아 먹을 수 있다. 기섭 군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담당은 “수입산 단옥수수는 단맛이 수확한 지 24시간이 지나면 모두 사라진다.”며 “하지만 사탕옥수수는 수확 이후 7일 동안 단맛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강조했다.

곡성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8-6-18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