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자유로 등 3곳에 지능형교통체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도내 주요 도로 및 택지개발지구의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 제공하는 ‘지능형교통관리시스템(ITS)’ 구축사업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ITS가 올해 우선 설치될 구간은 지방도 309호선(학의JC∼청사IC,7.3㎞), 국지도 23호선(자유로, 서울시계∼구산IC,28.7㎞), 과천대로(청사IC∼선암IC,7.2㎞) 등 3곳으로 지방도 309호선과 국지도 23호선이다. 이어 과천대로도 올해 안으로 사업자를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모두 1100억원을 들여 이 도로들에 차량 번호를 식별할 수 있는 차량검지기(VDS), 동영상정보수집용 폐쇄회로(CC)TV 등을 설치한다. 아울러 도내 상습정체구간 80곳과 대규모 교통유발시설 42곳에도 감시카메라와 교통정보 시스템이 설치된다.

이 기기들에서 수집된 교통정보는 수원에 있는 교통정보센터로 전송돼 취합 처리되며 도로변에 설치할 전광표지판을 비롯해 인터넷, 휴대전화,DMB, 교통방송 등을 통해 운전자들에게 실시간 제공된다. 이와 함께 토지공사, 주택공사, 경기도시공사 등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사업시행자도 올해 모두 394억원을 투입해 광교, 판교등 택지개발지구 주변 광역도로에 ITS를 구축할 예정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6-18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