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공원에서는 20일 오후 7시 유쾌한 웃음과 음악이 함께하는 퍼니콘서트가 펼쳐진다. 세계가 인정한 난타 공연의 하이라이트와 기상천외한 클래식 퍼포먼스 ‘호호클래식’이 1시간동안 펼쳐진다. 난타는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엮은 비언어공연이며, 호호 클래식은 지휘자와 7명의 연주자가 펼치는 기상천외한 클래식 퍼포먼스로 연주 도중 일어나는 돌발상황 등을 유쾌하게 묶어낸다. 문화체육과 890-2410.
2008-6-20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