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성 녹차고추 각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녹차의 고장인 전남 보성에서 기른 친환경 녹차고추가 인기다.

보성군 농업기술센터는 23일 “녹차잎을 발효시켜 나온 숙성액을 1∼2주마다 잎과 줄기에 뿌려 생산한 고품질 녹차고추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녹차잎은 마을 주변 밭과 빈터 등에 심어 놓은 것을 이용해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다. 녹차잎에 든 카테킨 성분이 살충 효과를 낸다.

복내면 천마작목반 임형수(52) 회장은 “녹차고추는 무르지 않고 단단해 씹히는 맛과 향이 좋고 보관기간도 일반고추보다 4∼5일 길다.”고 말했다. 그래서 녹차고추는 서울 가락동 도매시장에서는 다른 고추보다 상자당 5000원 이상을 더 받아도 물량이 달리는 형편이다.

녹차고추는 하우스가 아닌 노지고추가 나오기 전 10㎏ 상자당 6만∼8만원을 받았고 지금은 2만원대에 거래된다.

보성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8-6-24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