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봉투 年 1인 1개 감량”… 서울, 203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신생아 가정방문 ‘아기 건강 첫걸음’ 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2026년 취약계층 복지에 673억원 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시흥유통센터 부설주차장 200면 개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Metro] 송도~광화문 40분이면 OK!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시는 내년 1월 경제자유구역인 송도국제도시, 영종도, 청라지구와 서울 광화문, 강남역, 광명역을 각각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9개 노선을 신설할 계획이다.

이들 버스는 노선별로 정류장을 4개 정도로 제한해 수도권 출퇴근 시민들에게 출퇴근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노선별 예상 소요시간은 송도∼광화문 41분, 송도∼강남역 50분, 송도∼광명역 30분이다. 영종도 노선의 경우 영종∼광화문 45분, 영종∼강남역 50분, 영종∼광명역 45분이다. 청라지구 노선은 청라∼광화문 31분, 청라∼강남역 50분, 청라∼광명역 30분이다.

시는 이들 광역급행버스에 대해 출퇴근 시간대에는 일반요금을 적용하고, 기타 시간대에는 요금을 할인해 주는 차등요금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버스업체와 협의 중이다. 또 운송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좌석수를 현행 45석에서 65석으로 늘릴 수 있는 2층 버스의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7-1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