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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주민대상 특수검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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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주민들을 대상으로 암표지자 검사 등 특수검진을 실시한다. 남성은 간암·대장암·췌장암·전립선암, 여성은 간암·대장암·난소암·유방암 등을 진단할 수 있다. 척추·대퇴골 등 골밀도 검사와 T3·FT4·TSH 등 갑상선 검사도 병행한다. 검사비는 암표지자 검사가 2만 4000원, 갑상선 검사는 1만원, 골밀도 검사는 7000원이다. 보건소 의약과 710-3430.
2008-7-8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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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