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야외무대(TTL무대)에서 ‘시 낭송과 모던 팝스와 만남’이 열린다. 낭랑한 시낭송 소리와 감미로운 음악으로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의 머리를 식혀준다. 간단한 개회식 후 첫 번째로 종로문인협회의 시·수필 낭송회가 열리고 이어 모던팝스오케스트라의 음악 연주회가 펼쳐진다. 특히 모던팝스 공연은 클래식모음곡을 시작으로 익숙한 영화음악과 유명 오페라를 들려 준다. 문화체육과 731-1158.
2008-7-11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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