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굴착공사장 32곳 땅꺼짐 특별점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하천 주변 불법 시설물 자진 정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노후 CCTV 75대 ‘800만 화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부산, 브랜드택시 ‘등대콜’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의 브랜드 택시인 ‘등대콜’에 이어 또다른 브랜드 택시가 생긴다. 부산시는 11월쯤 부산지역 법인택시 중 1500대를 부산 제2의 브랜드 택시로 선정, 운행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달에 지역 내 99개 법인택시업체를 대상으로 경영 및 서비스 평가를 끝낸 뒤 8월에 우수업체 및 우수 운전자를 선정하고, 공모를 통해 명칭을 정할 방침이다. 시는 또 콜센터 구축, 현금카드결제기, 영수증발급기 등 브랜드 택시 운행에 필요한 기본 장비 구입 보조금으로 7억 5000만원을 9월 지원하는 한편 친절서비스를 위한 운전자 교육을 하기로 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법인 브랜드 택시가 운영되면 기존의 등대콜과 선의의 서비스 경쟁이 이뤄져 보다 나은 대시민 서비스가 정착될 것”으로 내다 봤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7-25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