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운대해수욕장 생산유발 효과 1조 4171억원… 부산내 최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운대해수욕장이 부산에서 문화자원으로서의 가치와 산업화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피서 인파 등의 덕분이다.

부산발전연구원은 1일 ‘부산지역 문화 자원의 문화산업화 전략’ 조사 자료에서 “부산의 문화자원을 대상으로 가치·산업화 가능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해운대해수욕장은 문화자원 가치와 산업화 가능성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고 자갈치 시장 2위, 태종대 3위였다. 이어 부산국제영화제 및 PIFF광장, 광복동거리, 국제시장, 영도대교, 범어사 등이었다.

해운대해수욕장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2006년 피서철 방문객의 전체 소비지출액(5944억원)을 기준으로 했을 때 생산유발 효과는 1조 4171억원, 부가가치유발 효과는 5944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부가가치 유발액을 산업별로 조사한 결과, 문화서비스 부문이 1067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 문화관광자원으로서 해운대해수욕장의 가치가 높게 나타났다. 또 문화자원 가치평가 점수는 상대적으로 낮았으나 산업화 가능성이 높은 자원으로는 광안대교와 동백섬 누리마루 APEC하우스, 벡스코 등이 꼽혔다.

문화자원의 가치는 전통과 지역성, 고유성을 기준으로 평가했고 산업화 가능성은 경쟁력과 부가가치 창출을 평가기준으로 삼았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8-2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