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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경의선 주변 녹화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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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경의선 철도 주변인 연희동 222, 창천동 2 일대에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녹화사업을 진행했다. 버려진 쓰레기로 지저분해진 담장을 없애고, 조경석을 쌓아 주변을 정비했다. 기존 수목을 옮기고, 소나무 산철쭉 담쟁이덩굴 등 나무와 초화류를 옮겨 심었다. 구는 앞으로 철도 주변의 삭막한 도심 경관을 개선하고, 부족한 생활 녹지공간을 늘려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푸른도시과 330-1963.
2008-8-5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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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