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항동·국제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서 민주주의 맘껏 누려요”…강북구, 4·1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일 벗은 광진 아차산성… ‘뷰 맛집’ 왕벚나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정부대구합동청사 달서구 대곡동에 건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지역 국가행정기관이 모이는 ‘정부대구합동청사’가 달서구 대곡동에 들어선다.

29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곡동 대진고 뒤편 대곡택지개발예정지구가 합동청사가 부지로 최종 확정됐다.

3만7936㎡ 부지에 연면전 4만7000㎡,5∼6층 규모로 들어서는 대구합동정부청사는 사업비 990억원을 들여 내년 12월에 착공해 오는 2011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대구지방국세청과 대구환경청, 대구교정청, 대구지방노동청 등 지역 소재 국가 행정기관 10여 곳이 입주할 것으로 알려졌다.

행정안전부와 대구시는 달서구 이곡동, 북구 칠곡지구, 대곡동 택지개발지구 등 후보지 세 곳을 높고 타당성을 검토한 결과 대곡동 택지개발예정기구가 교통여건 등에서 가장 적합한 곳으로 나타나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구시 관계자는 “행정안전부가 지역 여건과 자연 환경에 맞춰 건물 높이 등을 최종 결정하고, 보상 문제가 마무리되는 내년 하반기 중 공사를 시작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9-30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