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요산 김정한 탄생 100주년 행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소설 ‘사하촌’과 ‘모래톱 이야기’ 등 주옥 같은 작품을 남긴 요산(樂山) 김정한 선생의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가 17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17일 부산일보사에서 ‘제11회 요산문학제’ 개막식을 가진데 이어 18일에는 금정구 남산동 선생의 생가 옆 요산문학관에서 ‘시민백일장’이 열린다.19일에는 선생의 발자취를 찾는 문학기행 행사가 준비된다.

또 24일에는 요산문학관에서 선생의 흉상 제막식이, 부산일보사 대강당에서는 요산문학상 시상식과 ‘리얼리즘’ 세미나, 작가회의가 열린다.

25일에는 ‘디아스포라 민족문학 국제학술회의’가 개최된다. 요산 선생은 1908년 부산 동래에서 태어나 193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단편 ‘사하촌’을 통해 등단했고, 한국문학사에서 농촌사회의 현실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08-10-15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