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 등 가야문화권지역발전협의회(회장 이태근 고령군수) 소속 5개 시·도 12개 시·군은 13일까지 2일간 경남 창녕군 부곡에서 협의회 소속 공무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야문화권 관광 발전’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관광 마케팅 활성화 방안 ▲관광안내 서비스 기법 ▲관광안내 서비스 기법 및 고객 심리 이해와 효과적 응대법 등이 논의됐다. 이 회장은 특강에서 “520년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가야문화권 개발사업에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이 절실히 요청된다.”고 강조했다.
고령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8-11-14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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