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서귀포 詩공원 6일 제막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도 서귀포 천지연폭포 절벽 위 산책로를 따라 조성된 시(詩) 공원이 6일 제막식을 갖고 본격 개방된다.삼매봉 입구 남성리공원에서 절벽을 따라 산책로 600m 구간에 조성된 시 공원은 서귀포를 소재로 한 전국 유명 시인들의 시 13편과 노래 3편 등 16편이 오석,화강석,애석 등에 새겨져 전시됐다.

작고한 시인의 작품은 김춘수의 ‘이중섭’,구상의 ‘한라산’,이동주의 ‘서귀포’,박남수의 ‘정방폭포’,정한모의 ‘해양시초’,정지용의 ‘백록담’,박목월의 ‘밤구름’ 등이다.생존 시인 작품은 정완영의 ‘바람’,이생진의 ‘그리운 바다 성산포’,강통원의 ‘수평선을 바라보며’ 등이다.노래는 오민우의 ‘내고향 서귀포’,정두수의 ‘서귀포 바닷가’,정태권의 ‘서귀포를 아시나요’ 등이다.시 공원은 조명시설까지 갖춰 야간에도 시를 읽으면서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서귀포시는 이날 오후 2시 시공원 제막식에 이어 썬비치호텔에서 (사)한국문인협회서귀포시지부 주관으로 제3회 전국문학인대회 세미나를 갖는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8-12-3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