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국민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울진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얀 수피가 특징인 자작나무 묘목 300본을 식재하였다.
최근 대형산불이 증가됨에 따라 산불에 취약한 소나무 대신 자작나무를 식재함으로써 산불로부터 울창한 산림을 보호하고 특유의 하얀 수피로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는 등 생태적 경제적 가치를 가진 수종이다.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직원 및 영림단원이 직접 묘목을 식재함으로써 나무의 소중함을 일께우고 맡은 업무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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