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소형아파트 전세 품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재건축지역 중심… 매매 가격의 90% 육박하기도

부산지역에 소형 아파트 전세 품귀 현상이 일고 있다.9일 부산지역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해운대구,북구,사하구 등 재건축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수요가 늘면서 전세 품귀 현상이 일고 있다.


사하구는 지하철 1호선 연장 등 개발 호재와 다대1 주공아파트 재건축 등으로 이사 수요가 한꺼번에 몰려 집 구하기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곳 부동산 관계자는 “80㎡규모 아파트의 매매가가 9500만원인데,전세가는 8000만원 하는 등 일부 단지는 전세가가 매매가의 90%에 육박하고 있다.”고 전했다.각종 개발이 한꺼번에 진행 중인 기장군도 소규모 아파트의 전세가가 매매가의 80%를 웃돌고 있다.

화명 주공아파트와 해운대 AID주공아파트 등 대규모 재건축 단지의 이사 수요로 전세대란을 겪었던 북구와 해운대 일대도 소형아파트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만큼이나 힘들다.

이처럼 소형 아파트가 품귀현상을 빚는 것은 수년 동안 부산에 소형아파트 공급이 이뤄지지 않아 물량이 크게 부족하기 때문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12-10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