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변에 국내 첫 목구조 국제경기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놀이 계절, 송파서 배우는 ‘골든타임 수칙’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연으로 뭉친 성북… “거리 담배연기 없앤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밀착형 녹지공간 ‘한뼘정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자치구별 직거래 장터서 설준비 알뜰하게 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1개구 14~23일 개장


설맞이 선물과 제수용품을 비교적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직거래장터가 14일부터 23일까지 자치구별로 마련됐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내 25개 자치구 가운데 21곳에서 전국 146개 시·군의 특산물 등 농수축산물을 시중가격보다 10~30% 싸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

직거래장터는 각 구청에서 판매품의 품질을 보증하기 때문에 좋은 물건을 믿고 살 수 있는데다 유통단계를 줄여 ‘가격 거품’을 뺀 것이 장점이다.

강서구는 14일부터 3일간 구청앞 광장에서 전북 임실, 경북 상주, 강원 강릉 등지에서 올라온 특산물과 제수용품, 전통가공식품을 15~20% 저렴하게 판매한다.

중구는 16~17일, 영등포·중랑·금천·강남구는 20일, 도봉·동작·서대문·성북·은평구는 20~21일, 동대문구는 21일, 강동·관악·마포·송파구는 21~22일, 서초구는 21~23일, 구로구는 22~23일에 직거래장터를 연다.

특히 중구에서는 주문직거래를 병행 실시하고, 성북구에서는 중소기업제품 판매전과 먹거리 장터도 운영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문직거래는 원하는 판매목록을 보고 상품을 구청에 미리 신청하는 방식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직거래장터는 산지에서 양질의 상품을 유통 경로를 생략하고 직송해오기 때문에 수요자에게는 더 싸게 공급하면서도 공급자인 농어민들에게도 더 많은 이윤을 안겨 준다.”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9-1-14 0:0: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