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운은 전국에서 14개 지역이 신청했고, 이 가운데 5곳이 후보지로 확정된다.
전남도 내 후보지는 여수시 소라면 사곡리, 화순군 도곡면 죽청리, 강진군 강진읍 송덕리, 함평군 해보면 오두마을, 장성군 삼서면 유평리, 진도군 군내면 나리 등이다.
실사단은 입지여건과 접근성, 자치단체의 예산확보와 소득사업 연계방안 등을 따져 점수를 매긴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뉴타운은 전국에서 14개 지역이 신청했고, 이 가운데 5곳이 후보지로 확정된다.
전남도 내 후보지는 여수시 소라면 사곡리, 화순군 도곡면 죽청리, 강진군 강진읍 송덕리, 함평군 해보면 오두마을, 장성군 삼서면 유평리, 진도군 군내면 나리 등이다.
실사단은 입지여건과 접근성, 자치단체의 예산확보와 소득사업 연계방안 등을 따져 점수를 매긴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