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 ‘다시서기 프로젝트’ 상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BTS 컴백’ 전방위 대응…“체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구 청년 스마트창업센터 문 연다…청년 창업 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구, 지자체 혁신평가 서울 자치구 중 유일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모닝브리핑] 설 앞두고 공직기강 기동감찰 대폭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정안전부는 18일 공직비리 근절을 위해 ‘공직기강 기동감찰반’을 대폭 확대·개편해 상시감찰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설 연휴를 앞두고 기동감찰반을 앞세운 대대적인 감찰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행안부는 조사담당관실 소속인 공직기강 기동감찰반 인원을 현재 12명에서 30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기동감찰반은 금품·향응수수를 비롯해 인사청탁, 접대 골프 등 복무기강 위반행위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또 지방자치단체장의 인사 관련 비리와 지방 토착세력과 유착된 공무원의 특혜성 인허가 행위도 집중 단속 대상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설 명절 이후에도 각종 비리나 복지부동 사례를 상시 감찰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09-1-19 0: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서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위한 275억원 ‘희망금

업체당 최대 5000만원 대출 우리·하나·신한은행, 새마을금고 등 공동출연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원

경의선에 단절됐던 같은 생활권 착공 3년 만에 차량·보행자 통행 금화터널 위 도로 개설도 마무리 이성헌 구청장 “마을·마음의 소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