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주공항서 드라마 발표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3일 오후 청주국제공항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 드라마 ‘카인과 아벨’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한지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처음 공항에서 드라마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충북도에 따르면 13일 오후 2시 청주국제공항에서 SBS ‘카인과 아벨’ 드라마 제작발표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날 발표회는 소지섭·신현준·한지민·채정안씨 등 주연배우와 제작진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시사회, 포토타임, 인터뷰 등으로 진행된다.

도 관계자는 “발표회는 충북도와 청주시의 제안으로 이뤄졌다.”며 “중부권관문공항인 청주국제공항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청주·청원 지역에서 촬영되는 이번 드라마에 각각 2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02-1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