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역사문화촌 조성 계획을 세우고 한국토지공사와 위·수탁 참여의향서를 체결했으나 2006년 7월 토공이 신행정도시건설 참여 등 이유로 사업참여를 포기하자 민간자본 유치 부분을 제외한 4만 7686㎡로 규모를 축소한 것이다.
연천군은 사업 기간을 2년 앞당기고 사업비도 1600억원에서 250억원으로 줄였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9-3-10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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