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지 결정이 다음달로 다가온 가운데 6일 스테판 버그(스웨덴)를 단장으로 한 5명의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실사단이 6일 광주를 방문, 대회 개최 준비상황 등에 대한 평가에 들어갔다. 실사단은 이날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첫번째 프레젠테이션에 참석, 2시간에 걸쳐 광주의 전반적인 여건과 법적·제도적 측면, 재정, 인프라 확충 계획을 들었다.
2009-4-7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