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밤길 비추는 ‘안심가로등’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평가로 8000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진로부터 멘토링까지”… 중랑 청년 취·창업 역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위협하는 공사장 먼지, 드론으로 잡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국플러스] 작년 경기 산악사고 34% 급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봄철을 맞아 등산객들이 크게 증가하는 가운데 경기지역 산악사고가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지역에서 산악사고로 119가 구조한 인원은 1236명으로 2007년의 922명에 비해 34.1% 늘었다. 산악사고 구조자는 2004년 697명에서 2006년 950명으로 느는 등 2007년에만 약간 줄었을 뿐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산악사고를 시기별로 보면 9~11월이 37.5%, 4~6월이 24.1%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사고 지점은 산중턱과 능선이 대부분이었으며 사고 유형은 발목부상, 낙상, 체력 소진이 많았다.

2009-4-13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