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배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저소득 홀몸노인과 장애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행복세탁소’를 열었다. 최근 소외계층 60여곳의 집을 개별적으로 방문해 세탁하기 어려운 이불빨래, 겨울옷, 카펫, 커튼 등을 수거했다. 깨끗이 세탁된 옷이나 이불 등을 봄볕에 잘 말린 후 직접 집까지 다시 배달했다. 방배 2동주민센터 2155-7789.
22일 방배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저소득 홀몸노인과 장애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행복세탁소’를 열었다. 최근 소외계층 60여곳의 집을 개별적으로 방문해 세탁하기 어려운 이불빨래, 겨울옷, 카펫, 커튼 등을 수거했다. 깨끗이 세탁된 옷이나 이불 등을 봄볕에 잘 말린 후 직접 집까지 다시 배달했다. 방배 2동주민센터 2155-7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