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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플러스] 우리식물 학명 찾아주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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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냥년속곳가랭이꽃, 광릉요광꽃, 개불알꽃 등 토종 우리식물을 학명으로는 어떻게 부르나요.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박종욱)은 다음달 1일부터 국내에 자생 생물에 대한 올바른 이름찾아주기 서비스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국내에서 자라고 있는 야생 동·식물에 대한 올바른 이름을 알려주는 것으로 신청서와 함께 생물표본 또는 실물이나 사진을 보내주면 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온라인상에서도 스스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대화형 사이버분류·검색시스템’도 개발해 연말부터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고등식물연구과 이병윤 연구관은 “정확한 판독을 위해서 채집장소,시간, 채집자 정보 등을 명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09-5-1 0: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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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