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5월 한 달 동안 우리 음식문화를 이어가고 있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2009년 서울의 자랑스러운 한국음식점’을 신청받는다.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류를 준비해 이달 말까지 시청 및 관할 구청 위생과에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전문가로 구성된 식품위생정책자문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9월 중 음식점을 최종 선정, 증명서와 표지판을 교부하고 홍보 책자와 인터넷을 통한 홍보 및 식품진흥기금 특별융자 등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나 관할 구청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2009-5-6 0:0: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