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환경의 변화로 새로운 감사기능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중앙과 지방간 효율적인 감사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이 개최된다. 울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7~8일 이틀간 시청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제1회 중앙-지방 감사협력 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포럼에는 행안부, 복지부, 농림부, 등 중앙부처 감사 관계자 14명과 전국 16개 시·도 감사관, 감사·조사업무 담당 등 지자체 관계자 39명 등 총 53명이 참가한다. 첫날인 7일에는 김현혜 공인회계사(삼정회계법인)가 ‘최근 감사 트랜드와 상시 모니터링에 의한 내부감사 방안’을 강의한다.
2009-5-7 0:0: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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