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라산 자락 걸으며 자연의 소리 들어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라산 태고의 자연에서 즐기는 명품 숲길 걷기 체험행사가 17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 한라산 자락에서 열린다.


제주도산악연맹은 관광체험형 트레킹 코스를 개발하기 위해 제주시 비자림로 물찻오름 입구에서 사려니오름까지 이어지는 ‘사려니 숲길’에서 국제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행사는 비자림로~사려니오름 완주코스(15㎞)를 비롯해 비자림로-붉은오름(8.8㎞), 비자림로-성판악(7㎞), 비자림로-물찻오름 입구 왕복(8㎞) 등 4개 코스로 운영된다.

행사기간에는 전문가와 함께 하는 숲길 걷기, 산림문화 전시관, 목공예 창작교실, 숲속의 사진전, 임산물 특별전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마지막날에는 물찻오름 입구에서 브라스 밴드와 타악기 앙상블이 참여하는 ‘숲속의 작은 음악회’를 연다.

강만생 제주도산악연맹 회장은 “사려니 숲길은 한라산의 숨겨진 명품 숲길이며 명상과 자연치유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5-13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