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울릉도 관광객 올 들어 13만 2559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8% 독도 찾아

‘울릉도가 서울의 명동 같다?’

올 들어 울릉도가 전례없이 관광객들로 북적대고 있다.

1일 울릉군에 따르면 올 들어 6개월간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은 13만 2559명으로 집계됐다. 월별로는 1월 2673명을 시작으로 2월 5620명, 3월 1만 4631명, 4월 2만 7586명, 5월 4만 7628명, 6월 3만 4421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6만 4139명(48%)은 독도를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울릉도 개척령 반포(1882년) 이후 가장 많은 관광객(연간 27만 2302명)이 찾은 지난해 같은 기간 12만 3746명보다 8813명(7.1%)이 증가한 것이며 2007년과 2006년 10만 5104명, 8만 5163명보다는 각각 2만 7455명(26%), 4만 7396명(56%) 늘었다.

이는 일본의 독도 도발에 대한 국민의 독도 수호 의지가 갈수록 높아지는 데다 울릉군의 울릉도 사계절 관광지 홍보 효과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또 금강산 육로 관광 전면 중단 장기화와 엔고 현상도 한몫한 것으로 보인다.

울릉군 관계자는 “앞으로 관광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독도와 울릉도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9-7-2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