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대 최근 실시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 중간평가에서 우수평가를 받았다. 이 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와 산업기술진흥원이 전국 60개 센터를 지원하는 것으로 평가 상위 10%에 들어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이 센터는 산업계 맞춤형 우수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전담기구로, 공과대학 혁신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자판기 철거하고 정수기 설치
●전북대 생활과학대는 학생들의 건강을 해치는 탄산음료와 카페인 음료 등을 마시지 않도록 자판기 3대를 모두 철거하고 대신 정수기를 설치했다. 차연수 학장은 “좋은 음식과 고른 영양 섭취를 연구하는 생활과학대부터 건강을 해치는 탄산음료 등을 멀리하도록 단과대 전체를 ‘그린푸드 존’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차 학장은 “일부 학생과 업자들의 반발도 예상되지만 생활대가 학생들의 건강과 환경 지킴이로서 선봉에 나설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받아
●순천대 생명산업과학대학 조주식(생물환경학) 교수가 최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올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논문은 ‘게르마늄 토양처리 시 토성이 벼의 생육과 게르마늄 흡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것이고 한국환경농학회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2009-7-16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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