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이주비 LTV 70% 확대해달라…정비사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 히어링 루프로 소통 빈틈 메운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에 최대 규모 서울형 키즈카페 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촌 ‘프랑스 거리음악축제’…수교 140주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천대교 통행료 과다 책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감서 주민부담 가중 지적

16일 개통 예정인 인천대교 통행료가 지나치게 높게 책정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박상은(인천 중·동·옹진) 의원은 6일 국토해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인천대교의 민자투입 구간이 6.38㎞로 이곳을 주행하는 데 5500원이 들고, 국토해양부의 연결도로 통행료 통합징수 방침이 확정될 경우 6300원의 통행료가 부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인천대교는 국고보조 48.3%, 연결도로 포함시 실질 민자투자율이 33.5%임에도 불구하고 해상공사 건설비 단가가 높다는 이유로 통행료 수준이 과다 책정돼 이용자와 주민의 부담이 가중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어 인천대교 ㎞당 통행료 단가가 경쟁노선인 인천공항고속도로에 비해 3.5배가량 비싸다며 공사비 단가를 반영해도 인천공항고속도로에 비해 34% 높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9-10-7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로구, 풍수해 대비 위험 간판 철거 시연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병행…안전한 옥외광고문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