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대교 통행료 과다 책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감서 주민부담 가중 지적

16일 개통 예정인 인천대교 통행료가 지나치게 높게 책정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박상은(인천 중·동·옹진) 의원은 6일 국토해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인천대교의 민자투입 구간이 6.38㎞로 이곳을 주행하는 데 5500원이 들고, 국토해양부의 연결도로 통행료 통합징수 방침이 확정될 경우 6300원의 통행료가 부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인천대교는 국고보조 48.3%, 연결도로 포함시 실질 민자투자율이 33.5%임에도 불구하고 해상공사 건설비 단가가 높다는 이유로 통행료 수준이 과다 책정돼 이용자와 주민의 부담이 가중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어 인천대교 ㎞당 통행료 단가가 경쟁노선인 인천공항고속도로에 비해 3.5배가량 비싸다며 공사비 단가를 반영해도 인천공항고속도로에 비해 34% 높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9-10-7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