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북한강변 5곳에 생태공원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평·달전·삼회·대성 등 43만㎡… 강수욕장·오토캠핑장 등 시설확충

경기 가평군은 2011년까지 491억원을 들여 북한강변 5곳에 생태공원을 조성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국토해양부, 경기도와 함께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지방하천까지 확대해 휴식과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생태공원 대상지는 가평, 달전, 삼회, 대성 1·2 등 5개 지구 43만㎡다.

대성 1·2지구에는 강수욕장과 4륜 바이크 도로, 운동·놀이시설 등 종합관광타운이 조성되며 가평지구는 자라섬의 기존 오토캠핑장과 생태문화공원에 놀이시설과 수상레저 시설 등이 확충된다.

남이섬∼자라섬 간 달전지구는 자생초화원 등 생태습지 공원으로 개발되고 삼회지구는 핵심·완충·배후구역 등으로 구분해 식생을 고려한 수변 생태벨트가 만들어진다.

이번 생태공원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가평지역 북한강변에는 7곳 124만㎡의 친수공원이 조성돼 수도권 시민에게 자연학습의 기회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군은 정부의 4대강 정비사업과 경기도의 ‘강변 살자’ 프로젝트에 맞춰 올해 안에 생태공원 조성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북한강은 중첩규제에도 산업화와 도시화로 개발압력이 가중돼 난개발과 환경훼손으로 멍들고 있다.”며 “누구나 자연을 느끼고 쉴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9-10-30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