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 WCC총회 유치 올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쟁市에 우위… 가능성 높아

제주도가 세계자연보전총회(WCC·World Conservation Congress) 제주 유치 막바지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4일 도에 따르면 세계 최대 환경단체인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스위스에서 이사회를 열고 2012년 WCC 개최지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 이에 따라 도는 20여일간 WCC 제주 유치를 위해 중앙정부 등과 긴밀한 협의 속에 총력전을 펴기로 했다.

특히 IUCN본부 사무국이 지난달 14일부터 17일까지 제주 현지를 실사한 결과 제주가 경쟁도시인 멕시코 칸쿤보다 우위를 보인 것으로 전해져 유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회의시설 인프라를 비롯해 비자발급, 보안, 자원봉사자 운영, 정부와 도의 지원, 도민열기 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도는 IUCN과 아시아기후변화교육센터 등 환경 협력을 위한 협약(MOU) 교환을 구상 중이며 23일 스위스 현지에 유치홍보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환경올림픽이라 불리는 WCC는 IUCN이 자연보전, 생물다양성 등을 논의하기 위해 4년마다 열며 180개국 1200개 단체 1만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회의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11-5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