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내부수리비 최대 5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교동 노후건물, 24층 업무시설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친절·배려의 행정… 성북 공무원을 칭찬합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글로벌 투어리스트 ‘성지’ 된 서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찌아찌아족 도시개발 나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하이서울축제에 민속공연단도 초청

서울시는 6일 한글을 공식 문자로 채택한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이 거주하는 바우바우시의 도시발전계획을 수립해 개발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바우바우시는 광물과 수산자원이 풍부한 도시이지만 종합적인 도시발전계획을 수립한 경험이 없다”며 “서울시가 도시발전계획을 세워주고 한국기업의 진출을 보장받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이에 앞서 베트남 하노이시와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하노이시를 지나는 홍강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홍강 개발사업의 사례를 분석해 바우바우시 개발계획 수립에 참고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아울러 지난해 말 찌아찌아족과 문화예술 분야 협력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한 것과 관련,5월 하이서울축제에 찌아찌아족 민속공연단을 초청할 계획이다.

 또 서울시 인재개발원은 4∼10월 바우바우시 공무원 3명을 초청해 전자정부와 도시교통,환경 등 분야를 교육할 예정이다.

 이밖에 서울시는 바우바우시 중심가에 한글문화자료관과 도서관,인터넷 정보실,영상관람실 등으로 구성된 ‘서울문화정보센터’ 건립도 추진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첫 회의

정창수 구청장 “체계적 선제 대응”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챙긴는 금천형 통합돌봄

금천, 8개병원과 함께 돌봄 연계 최기찬 청장 “촘촘한 협력 구축”

빈집, 재난당한 이웃의 울타리 되다 [현장 행정]

종로, 빈집을 긴급주택 리모델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