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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올해 334명 신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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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24일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따라 올해 관세행정 주요사업과 연계해 334명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사업과 관련해서는 수입물품 유통이력관리에 62명을 비롯해 원산지표시단속(25명), 공항 외국어 전문 도우미(Green Cap·27명) 등 114명을 신규 채용한다. 또 행정인턴(80명)과 공무원 임용 전 실무수습(140명) 등 공공부문 인력 220명도 채용할 계획이다.


임용 전 실무수습 채용자는 오는 4월부터 채용할 계획이며 이들에 대해서는 월 90만원이 제공된다. 사업관련 채용은 수입물품 유통이력관리자를 시작으로 설 명절 이전에 공모키로 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0-01-2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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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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