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모닝 브리핑] 이병기 방통위 상임위원 임기 1년 앞두고 사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병기(59)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임기 1년을 남겨 두고 사의를 밝혔다.


이 위원은 최근 최시중 위원장에게 모교인 서울대로 돌아가 후학 양성에 전념하겠다는 의사를 전하고 사임 의사를 밝힌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이 위원은 2008년 이경자 방통위 부위원장과 함께 민주당 몫으로 추천됐으며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 이 위원은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기보다 통신기술 분야의 전문성에 무게중심을 두고 활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올해 KBS 수신료 인상 문제와 종편 사업자 선정 등 민감한 현안을 앞둔 상태에서 이 위원의 사퇴가 방통위 내부 갈등은 물론 정치적 파문으로 번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는 이 위원의 사퇴 배경을 둘러싼 논란과 무관치 않다.

민주당 관계자는 “지난해 미디어법 파동 과정과 방통위 회의록 비공개 문제 등 중요 현안에서 이 위원이 야당 추천 인사 역할에 미흡했고 이로 인한 압박감이 컸을 것”이라고 평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10-02-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