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조기집행 실적보다 아이디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光州, 대전시 제치고 최우수

광주광역시는 2009년 발생한 낙찰차액을 올해 실시할 공사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비로 썼다. 보통 실시설계 용역에 3~4개월이 걸리는 점을 감안, 10월에 설계용역을 시작해 시설공사를 상반기에 추진하기 위한 조치였다.


광주광역시의 3월 말 기준 조기집행 실적은 상반기 목표액 대비 74%로 대전광역시(80%)에 비해 낮았으나 조기집행을 위한 아이디어에 대해 높은 점수를 부여받아 7개 특별·광역시 중 조기집행 실적이 가장 우수한 곳으로 뽑혀 행정안전부로부터 1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받게 된다. 대전에는 5억원이 교부된다.

행안부는 18일 특별·광역시(7), 도(9), 시(75), 군(86), 자치구(69) 등 5개 지방자치단체 유형별로 3월 말 기준 조기집행 실적을 평가, 24개 우수단체를 발표했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광주광역시와 경상북도에는 각 10억원, 경기 파주시·여주군, 서울 성동구에는 각 5억원이 지원된다. 우수 기관 중 광역자치단체에는 5억원, 기초 지자체에는 3억원 등 총 100억원이 지원된다.

군 지역 중 최우수 단체로 지정된 여주군은 이기수 현 군수가 이기범 한나라당 의원에게 돈을 전달하려다 체포되는 까닭에 지원이 보류됐다.

행안부는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시책 20가지도 함께 발표했다. 전화통화를 기다릴 때 자동차세 선납에 대해 알리는 등 선납제를 적극 홍보, 조기집행 자금을 확보하거나 지난해 실시했던 ‘숲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1~2월에 공공산림가꾸기 인력을 고용해 일자리를 만든 내용들이 우수 시책에 꼽혔다.

행안부는 6월 말에도 지자체의 조기집행 실적을 점검할 계획이다. 지자체 전체의 3월 말 조기집행 실적은 49조원으로 상반기 목표액(91조) 대비 53.8%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1%포인트 올랐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10-04-1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