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일자리대상 2개부문 우수상
박준희 청장 “값진 결실 영광”


19일 일자리대상 수상을 축하하고 있는 박준희(왼쪽 세번째) 관악구청장.
관악구 제공


서울 관악구는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처음으로 ‘공시제’와 ‘우수사업’ 2개 부문에서 우수상(고용노동부장관상)을 동시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노동부가 주최하는 이 상은 지자체의 일자리 창출 노력을 알리고 지역 일자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2년 시작된 대표적인 지역 일자리 시상식이다.

공시제 부문에서는 ▲5년 연속 자치구 최대 규모 동행일자리 ▲최초 청년친화도시 지정 ▲자치구 유일 노동부 국비 공모 사업 3개 선정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구는 지난해 1만 3754개 일자리를 창출했다. 우수사업 부문에서는 ‘관악S밸리 혁신 창업생태계 조성 사업’이 청년과 스타트업을 위한 성장 디딤돌로 인정받았다. 지난해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을 설립한 구는 내년엔 ‘관악S밸리 R&D 벤처·창업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을 끌어낸다는 목표다.

박준희 구청장은 “구의 그간 노력이 온전히 인정받은 값진 결실로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다”고 밝혔다.


김주연 기자
2026-08-2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