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조병진 경기도의원 “경기교육 플랫폼 G-ONE, 교사업무 경감 및 유보통합 대비 선제적 확장 갖춰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다양한 미래 교육환경 변화 고려한 시스템 확장성 대비해야”
“수백만명 개인정보 집중되는 만큼, 철저한 보안 관리로 시스템 장애 원천 차단”


▲ 지난 19일 경기도교육청 정보화담당관으로부터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G-ONE(지원이)’ 구축 현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은 조병진 의원(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병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은 지난 19일 경기도교육청 정보화담당관으로부터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G-ONE(지원이)’의 구축 현황을 보고받고, 향후 시스템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새롭게 도입되는 ‘G-ONE(지원이)’는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15만 교직원의 업무 협업을 돕고, 404만 학생 및 학부모와의 소통을 통합 지원하는 디지털플랫폼이다.

이날 조 의원은 “AI 비서의 문서 초안 작성 기능 등으로 현장 교사들의 행정 부담이 크게 줄고, 학교와 가정 간 소통이 한층 원활해지길 기대한다”며 플랫폼 도입 취지에 공감했다.

이어 조 의원은 시스템의 미래 확장성과 보안의 중요성을 강도 높게 주문하며 “현재의 초·중·고교 인프라에 머물지 않고, 향후 추진될 유보통합(유치원·어린이집 통합) 환경 등 다양한 미래 교육환경 변화까지 고려해 선제적으로 시스템 확장을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도내 수백만명의 민감한 개인정보와 교육행정 데이터가 집중되는 플랫폼인 만큼, 단 한 건의 유출 사고나 시스템 장애가 없도록 정보보안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력히 당부했다.


류정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