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학사 비리 없다’…외부 전문가들 첫 임용 면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시교육청이 중등 장학사와 교육연구사 임용을 위해 전국 처음으로 외부 면접위원을 위촉해 면접시험을 치렀다.

 2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서울시교육청의 교육전문직 채용비리사건이 터진 이후 전문직 전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대학교수 등 외부 전문가를 면접위원으로 위촉했다.

 시교육청은 사범대.교육학 교수와 학교 운영위원 등으로 면접위원 후보 24명을 정해 경찰관 입회 하에 공개추첨을 실시,대학교수 6명과 학교 운영위원 2명 등 8명을 면접위원으로 결정했다.


 이들 외부 면접위원은 교육경력 15년 이상,보직교사 2년 이상의 경력에 서류전형과 필기·실기시험 등을 거친 교사들을 대상으로 면접시험을 실시해 최종 합격자 12명을 발표했다.

 면접에 참여한 이경규 대구가톨릭대 교수(역사교육과)는 “외부 전문가로서 볼 때 장학사 전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인했고 대학생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외부 면접위원은 강운선·김정옥 대구대 교수,김남형 계명대 교수,박용찬.임지룡 경북대 교수,오미자·홍현정 학교 운영위원 등이다.

 김사철 대구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외부 면접위원 위촉은 우동기 교육감 당선자의 교육 관련 비리 근절의지가 담긴 공약사항으로 전국에서 첫 시도됐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