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시각장애 안마사 2명 채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銀, 직원들 헬스 키퍼로

부산은행이 국내 은행으로는 처음으로 중증 시각장애인 안마사 남녀 2명을 헬스키퍼로 채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은행은 시각장애인 안마사 조점자(오른쪽·50)씨와 최성철(36)씨를 지난 15일 2년 계약직으로 채용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사흘간의 교육에 이어 지난 19일부터 부산은행 일선 영업점을 순회하면서 직원들을 상대로 안마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스키퍼 일을 하고 있다. 근무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며 하루 15~20여 명에게 안마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채용인원을 더 늘려 부산은행 안마봉사단을 만들어 내부직원은 물론 지역사회 취약계층으로까지 봉사를 확대해 나가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0-7-24 12: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