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범한 제2기 국유림위원회는 산림경영, 산림보호, 임업, 법률, 환경 등 각 분야의 학계 및 민간 전문가로 구성되었다. 위원들은 향후 2년간 국유림의 효율적 관리와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주요 정책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국유림위원회는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된 심의 기구로, 국유림 경영의 공공성을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수요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는 핵심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새롭게 구성된 제2기 국유림위원회의 전문적인 식견으로 위원회 안건들에 대해 심도있는 심의를 통해 국유림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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