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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시민 50명과「생생生生 일자리」 1:1 대화 -경사노위,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 사전 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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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시민 50명과「생생生生 일자리」 1:1 대화 -경사노위,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 사전 공론-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지형, 이하 경사노위)는 2026년 8월 8일(토) 14:00 서울고용노동센터 1층에서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라는 주제로 「생생生生* 일자리 대화」를 개최한다.   * '생생生生'은 공론화 특위에서 다룰 '평생 일자리'와 '상생 일자리'의 글자를 땄고, 일자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여 일자리 해법을 모색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음 「생생生生* 일자리 대화」는 지난 7월 16일 발족한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이하 공론화 특위)의 본격적인 공론화에 앞서 마련된 사전 공론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인구구조 변화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듣고,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시민들이 대화를 통해 이해의 폭을 넓히며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자는 데 그 취지가 있다.  「생생生生* 일자리 대화」는 일자리 문제에 관심이 있으며 참여를 희망한 시민 50명을 모집해 사전 설문을 통해 유형이 상이한 시민들이 25개 조로 나뉘어 1:1 대화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생생生生* 일자리 대화」를 통해 수렴된 결과는 오는 8월 20일 개최되는 제2차 「공론화 특위」에 보고되고, 향후 본격적인 공론화 논의의 주요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경사노위는 앞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를 주제로 온라인 사전투표를 실시했다. 사전투표를 통해 ▲고령 숙련인력의 경험과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직무 재설계 ▲경력단절자의 노동시장 재진입 지원 ▲청년 신규채용과 고령자 고용 간의 조화 ▲'쉬었음' 청년 문제에 대한 개인과 사회의 책임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주요 과제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사전투표 결과, 대부분의 시민들은 고령자와 청년이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찬성하였으며, 특히 청년 일자리에 대해서는 사회적․구조적 배려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김지형 위원장은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일자리 문제에 슬기롭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배경과 이해관계를 지닌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이 필요하다"며, "오늘 1:1 시민 대화에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우리 사회가 직면한 일자리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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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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