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선정절차 본격화… 새달 2~3일 공청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통위 방송정책국장 일문일답

 방송통신위원회 방안은 격론 끝에 나왔다. 김준상 방통위 방송정책국장은 회의 뒤 “심사항목 중 한 가지라도 최저점수에 미달하면 사업자 선정에서 탈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김 국장과의 일문일답.


 →회의 때 나온 여러 의견은 기본계획안에 반영되나.

 -기본계획안에 반영되지는 않지만 향후 논의과정에서 함께 토론하게 될 것이다.

 →동일인 2개 이상 채널을 소유하지 못하게 한 대목이 있는데, 방송법에 그런 조항은 없지 않나. 기존 사업자의 경우 주주 동의를 얻어야 해 원천봉쇄로 해석될 소지가 있는데 어떤 근거로 그런 표현이 들어갔나.

 -방송법에 없는 것은 맞다. 그러나 원천적으로 막겠다는 것은 아니고 기존 채널 처분계획을 제시하면서 신청할 경우 조금 더 보겠다는 것이다. 사업자에게 선택권을 부여한 것이어서 문제는 없다고 본다.

 →대부분 복수안을 제시했는데 납입자본금 기준을 제시한 이유는.

 -자본금은 돈이기 때문에 복수안을 내놓는 것보다 단일안을 내놓는 것이 적정하지 않느냐고 판단했다.

 →헌법재판소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일정상 문제 없나.

 -이미 결론이 난 문제라고 본다. 유효하다는 게 헌재의 해석 아니었나. 부작위에 대한 부분은 국회의장에 대한 문제이지 방송법 자체에 대한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공청회는 한번으로 끝내나.

 -다음달 2일과 3일 두 번 한다. 그러나 그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을 수렴하겠다. 거듭 말하지만 사업자 숫자는 편의상 한두 개 또는 3세 개 이상이라고 제시한 것이다. 수에 대한 어떤 암시도 없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10-08-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