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공무원 면접시험 방식 확 바뀐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공무원 면접시험이 기존의 질의응답형 단답면접에서 심층면접 방식으로 바뀐다.

 경기도는 22일 광역시도 중 처음으로 공무원 선발에 역량면접과 AP(Analysis & Presentation) 면접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역량면접은 면접 전 ‘응시자 사전조사서’를 작성하게 한 뒤 구조적이고 체계적인 질문을 통해 과거 행동사례를 토대로 미래 행동을 예측하는 방식이다.

 또 AP면접은 응시분야의 전공과 관련해 제시된 문제를 응시자가 분석한 후 보고서를 작성해 발표하도록 해 전문성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동시에 평가하는 방식이다.


 도는 9급은 역량면접,7급은 역량면접과 집단토론을 실시하며,계약직임용시험및 경기도 전입시험은 역량면접과 AP면접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면접제도는 오는 24일 예정된 제13회 지방계약직공무원 임용시험 면접부터 적용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