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멘토단’ 1000명 신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밤길 걱정 없는 관악… LED로 골목길 밝힌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실종자 빠르게 찾는 ‘스마트 영등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변신하는 홍제역·개미마을·북아현 3구역… 56곳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남시장 친형 “왜 시장 됐나?”…시 홈피에 쓴소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취임 이후 모라토리엄 선언 등으로 주목을 받는 이재명 경기 성남시장의 친형이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시장취임 이후 행보가 정치인의 행보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며 쓴소리를 했다.

 이 시장의 친형인 이재선씨는 지난 13일 시청 홈페이지 ‘성남시에 바란다’코너에 “왜 성남시장이 되었는지요?” 제하의 글을 올려 “성남시장이 출발한 지 1달 반이 지났는데 성남에서는 시장이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는 사람이 많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시장은 행정가이기 때문에 국회의원과 다르다.행정가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 주어야 한다”며 “그런데 현 시장의 행보는 정치인의 행보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동생을 비판했다.

 그는 또 “100만명이 넘는 시민의 장이라면 개혁을 해야 한다고 보는데,적당히 임기를 마치려 한다면 무엇을 하려고 시장이 되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시장이 되기 전에 그토록 비판하던 일을 그대로 한다면 성남시민이 누가 좋아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이재선씨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성남시를 위해 올바르게 행정을 하지 못할 거라면 시장을 그만두라는 취지에서 글을 올렸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청 관계자는 “형이 동생에게 시정을 잘 이끌라고 하는 충고로 알고 시정에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자원회수시설 5월 8일~6월 15일 소각로 정비… 

소각 중단 없게 민간 5곳과 계약 생활폐기물 예비 처리 체계 마련

광진구, 자양동 227-147번지 재개발사업 주민설

지난 7일에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 300여명 참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