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사원 작년 민원 99% 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감사원 민원 99%가 해결됐다.’ 정부 정책이나 잘못된 관행 등으로 인한 개인 및 기업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감사원이 책임지고 해결해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감사원이 발간한 ‘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 운영 성과 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민원 해소율이 98.9%에 이른다. 이는 1년 전의 88.4%에 비해 10.5%포인트나 증가한 것이다. 또 민원접수 건수도 2008년 1만 102건에서 1만 1258건으로 11.4%나 증가했다.

감사원의 민원접수 및 민원 해소율이 높아진 것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적극적인 민원 해소 노력의 결과로 분석됐다. 감사원은 지난해 2월 처음으로 부산, 대전, 광주에 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를 열고 자치단체, 공공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신속한 민원해결을 지원했다. 또 종래의 권위적인 감사 접근 방식을 버리고 관계기관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도출해 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10-10-2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